대전시, 첨단국방기술기업 6개사와 투자협약

임호범 2021. 9. 28. 14: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는 28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첨단국방산업 관련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6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중부권 최대 첨단국방산업 허브가 될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1671억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협약으로 최소 518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28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첨단국방산업 관련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6개사와 기업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맺은 6개 기업은 △경인테크 △이엠코리아 △덕산넵코어스△아르고넷△한스코 등이다.

협약에 따라 기업들은 중부권 최대 첨단국방산업 허브가 될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약 1671억원을 투자해 본사, 공장, 연구소 등을 설립할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협약으로 최소 518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한 기업이 계획대로 투자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시는 민선 7기 들어 모두 기업 85개사를 유치했으며, 투자규모는 9096억 원, 투자완료 후 예상 신규고용 인원은 41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경제지 네이버 구독 첫 400만, 한국경제 받아보세요
한국경제신문과 WSJ, 모바일한경으로 보세요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