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임시회 개회..한빛원전 범군민대책위 설치 조례 등 논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고창군의회 제283회 임시회가 28일 개회하고 10월7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마지막 날인 10월 7일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제출된 안건 등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고창군의회 제283회 임시회가 28일 개회하고 10월7일까지 10일간 일정으로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민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 리의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경신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 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안’, 조규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 한빛원전 범군민 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16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의회는 이달 29일부터 10월6일까지 5일간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양성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군정 주요사업장 15개소를 현장 방문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10월 7일제2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 제출된 안건 등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최인규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추진중인 사업과 정책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군민에게 불편을 끼치거나 예산낭비가 되는 사례가 없는지 세밀히 살피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임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c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새 장가간 전남편 "집 비워달라" 소장…아이 생겼다며 양육비도 깎겠다고
- "1원까지 더치페이하는 10년 고교 친구…'난 음료는 안 마셨다' 거부" 시끌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
- 故서희원의 모친이 전한 근황…"'아들' 구준엽이 아침 차려줘"
- "마음에 안 든다"던 알바생과 새살림 차린 사실혼 남편…따지자 가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