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비자 경제상황 인식 5개월째 '긍정 수준' 유지

허광무 2021. 9. 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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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이 긍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8일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5로 전월(102.7)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비자심리지수는 3개월 연속 소폭 하락했지만, 올해 5월부터 5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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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소비자심리지수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영은 기자 =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3.8로 8월보다 1.3포인트(p) 높아졌다. 0eun@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 소비자들의 경제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인식이 긍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28일 발표한 9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5로 전월(102.7)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소비자심리지수는 3개월 연속 소폭 하락했지만, 올해 5월부터 5개월 연속 기준치(100)를 웃돌았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지표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응답한 소비자가 많은 것이고, 100을 밑돌면 그 반대다.

소비자심리지수를 구성하는 6개 세부 지수 중 현재 경기 판단, 6개월 후 생활 형편과 경기 전망은 하락(1∼3포인트)했다.

그러나 6개월 후 가계 수입과 소비 지출 전망이 상승(1∼2포인트)하면서 3개 지수 하락분을 상쇄했다.

이번 조사는 이달 6∼15일 지역 397가구(응답 346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9월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102.5)보다 1.3포인트 상승한 103.8을 기록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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