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불 난 식품공장, 철거작업 중 가스 유출
김혜인 2021. 9. 2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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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8시55분 전남 여수시 오천동의 식품 가공공장 배관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가스 유출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불에 탄 건물을 철거하던 중 파손된 배관에서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전 조치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유출량과 원인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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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김혜인 기자 = 28일 오전 8시55분 전남 여수시 오천동의 식품 가공공장 배관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돼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가스 유출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다. 이 공장에서는 추석연휴 기간인 지난 20일 불이 나 1개동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불에 탄 건물을 철거하던 중 파손된 배관에서 가스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전 조치를 마치는대로 정확한 유출량과 원인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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