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시킨 손님 카드 불법복제·사용 일당 검거

차근호 입력 2021. 9. 28. 13:35 수정 2021. 9. 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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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배달앱으로 주문한 손님들로부터 받은 신용카드를 결제하는 척하며 카드를 불법 복제한 뒤 판매한 배달 기사 및 이를 사들인 일당이 검거됐다고 부산 동래경찰서가 28일 밝혔다. 사진은 위조한 카드를 금은방에서 사용하는 모습. 2021.9.28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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