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이 더 쉽네' KBO 유턴파 플렉센, 14승 승리 요건+ERA 3.67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애틀 매리너스 크리스 플렉센(27)이 시즌 14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플렉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2회와 3회 연달아 삼자범퇴를 기록한 플렉센은 타선이 3회말 3-3 동점을 만들어줬지만 4회초 1사에서 핀더에게 2루타를 내준데 이어서 데이비스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다시 오클랜드의 리드를 허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시애틀 매리너스 크리스 플렉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8/poctan/20210928132725020tmst.jpg)
[OSEN=길준영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크리스 플렉센(27)이 시즌 14승 요건을 갖추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플렉센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1회초 토니 켐프와 맷 채프먼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운 플렉센은 맷 올슨과 마크 칸하의 연속안타에 이어서 세스 브라운에게 스리런홈런을 맞으며 선취점을 허용했다. 채드 핀더에게도 안타를 맞았지만 크리스 데이비스를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2회와 3회 연달아 삼자범퇴를 기록한 플렉센은 타선이 3회말 3-3 동점을 만들어줬지만 4회초 1사에서 핀더에게 2루타를 내준데 이어서 데이비스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다시 오클랜드의 리드를 허용했다.
시애틀은 4회 타선이 폭발하며 8-4로 경기를 뒤집었다. 플렉센은 5회초 아웃카운트 2개를 빠르게 잡았지만 올슨에게 2루타를 맞고 칸하를 볼넷으로 내보내면서 2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1회 홈런을 허용했던 브라운을 초구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면서 실점 없이 위기를 탈출했다.
투구수 95구를 기록한 플렉센은 시애틀이 8-4로 앞선 6회 교체돼 이날 등판을 마쳤다. 이대로 경기가 시애틀의 승리로 끝나면 시즌 14승을 수확한다. /fpdlsl72556@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