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승률 1위' SF, 파워랭킹 1위 유지..토론토 8위→11위 하락

안형준 입력 2021. 9. 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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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가 파워랭킹 1위를 유지했다.

지난주 1위였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위를 유지했다.

지구 우승을 확정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탬파베이 레이스도 지난주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지난주 6위였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6위를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지난주 11위였던 뉴욕 양키스는 최근 6연승을 달리며 7위까지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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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샌프란시스코가 파워랭킹 1위를 유지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8일(한국시간) 빅리그 30개 구단의 파워랭킹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난주 1위였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위를 유지했다. 리더인 브랜든 벨트가 부상을 당했지만 벨트는 부상 전까지 맹타를 휘둘렀다. 벨트가 활약한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했고 3연승을 달리고 있다. 지구 2위 LA 다저스와 승차는 2경기. 우승을 향해 한 걸음씩 걷고 있다.

2경기차로 샌프란시스코를 추격 중인 다저스는 파워랭킹에서도 샌프란시스코를 추격하고 있다. 지난주에 이어 다저스 역시 2위를 유지했다. 다저스 역시 최근 10경기에서 7승 3패를 기록하며 선전했고 샌프란시스코와 마찬가지로 포스트시즌 티켓을 확보했다. 마지막 경기까지 역전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하는 다저스다.

지구 우승을 확정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탬파베이 레이스도 지난주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아메리칸리그 승률 1위기도 한 탬파베이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가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4위와 5위는 이름이 뒤바뀌었다. 지난주 5위였던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최근 4연패를 당했지만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에 거의 다가섰다. 그리고 지난주 4위였던 밀워키 브루어스는 5위로 내려앉았다. 다만 밀워키는 이미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확정지었다.

지난주 6위였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6위를 그대로 유지한 가운데 지난주 11위였던 뉴욕 양키스는 최근 6연승을 달리며 7위까지 뛰어올랐다. 지난주 7위였던 보스턴 레드삭스는 라이벌 양키스에 밀려 8위로 내려앉았고 16연승을 달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지난주 10위에서 9위로 올라섰다. 지난주 9위였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10위가 됐다.

류현진이 부상을 당한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지난주 8위에서 11위로 내려앉았다. 시애틀 매리너스는 지난주 16위에서 12위로 올라섰고 아직 포스트시즌을 포기하지 않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12위에서 13위로 내려앉았다.

김하성의 샌디에이고는 지난주 13위에서 15위로 하락했고 텍사스 레인저스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27위를 기록했다.(자료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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