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은 '원주 전통시장 가는 달'.. 원주시, 관광바우처 증정

김지혜 기자 2021. 9. 2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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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원주 전통시장의 매력을 홍보하고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전통시장 가는 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원주시가 원주 시티투어버스(순환형·테마형) 탑승객과 강원감영 한복체험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5,000원권(1인 1매)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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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강원도 원주시와 한국관광공사가 원주 전통시장의 매력을 홍보하고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전통시장 가는 달'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원주시가 원주 시티투어버스(순환형·테마형) 탑승객과 강원감영 한복체험 관광객에게 전통시장 관광바우처 5,000원권(1인 1매)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통시장 관광바우처는 중앙시장, 원주자유시장, 중앙시민전통시장, 문화의 거리 등에서 10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해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주 시티투어버스는 오는 10월 5일 재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며, 강원감영 한복체험장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연중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문화관광 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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