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달리던 오토바이 연석 충돌..1명 사망·1명 중상
좌승훈 2021. 9. 2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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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7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 화단 연석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22)씨가 숨졌고, B(21)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119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경찰은 음주 정황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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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읍서 오토바이 단독 사고
[제주=좌승훈 기자] 한밤중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좌승훈 기자] 한밤중 도로를 달리던 오토바이가 연석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7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중앙분리대 화단 연석을 넘어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22)씨가 숨졌고, B(21)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119에 의해 응급조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B씨도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이들은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음주여부를 포함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음주 정황을 확인하는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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