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중개형ISA 업계 첫 60만명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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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중개형 ISA의 신규 가입자가 9월 말 기준 60만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중개형 ISA 신규 가입자 60만명 달성은 업계 최초로, 삼성증권이 지난 2월 중개형ISA를 오픈한지 7개월만이다.
더불어 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가입 고객 60만명의 고객 중 삼성증권 예탁자산이 1억이상인 고객 수도 꾸준히 증가해 최근 2만여명 수준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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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중개형 ISA의 신규 가입자가 9월 말 기준 60만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중개형 ISA 신규 가입자 60만명 달성은 업계 최초로, 삼성증권이 지난 2월 중개형ISA를 오픈한지 7개월만이다.
가입자 연령별로 ‘2040’의 가입이 전 연령대를 통틀어 68%를 차지해 절대적으로 높았다. 또한 전체 중개형 ISA의 온라인 가입 가입 비중이 99%에 달할 정도로 압도적이었다. 더불어 삼성증권의 중개형 ISA 가입 고객 60만명의 고객 중 삼성증권 예탁자산이 1억이상인 고객 수도 꾸준히 증가해 최근 2만여명 수준에 달했다.
삼성증권에서 중개형 ISA를 개설한 고객의 잔고 중,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품은 국내 주식(76%)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까지 중개형 ISA를 통해 매수한 국내 주식 매수 상위 종목 상위에는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KT&G, 맥쿼리인프라 등 배당 수익률이 높은 종목들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중개형 ISA의 가입, 투자가능 자산 등 활용하려는 고객들의 문의가 늘어났다”며, “온라인 우수고객들을 위한 전용 맞춤 상담서비스인 ‘바로 상담’ 서비스와 같은 디지털 특화 서비스의 인프라와 범위를 확대해, 프리미엄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할 것라고 밝혔다. 김성미 기자
miii0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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