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전교조 충북지부와 노사협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청북도교육청(김병우 교육감)은 전교조 충북지부와 노사협약을 극적으로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충북교육청과 전교조 충북지부는 이번 노사협약 체결을 위해 지난 6월25일 사전협의회를 시작으로 10여 회의 실무교섭과 본교섭을 진행했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번 전교조 충북지부와의 노사협약으로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환경개선으로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함께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27일 협약 후 2년여만

(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김병우 교육감)은 전교조 충북지부와 노사협약을 극적으로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노사협약은 Δ교원의 업무경감 Δ교원 전문성 신장 Δ학교 환경개선 Δ안전한 학교 등의 내용이 핵심이다.
교원의 근무조건 개선과 학생건강, 교직원 업무경감 등에 중점을 뒀다.
학교 수질관리와 공기질 관리 업무 경감 방안 합의, 학생구강검진 단가 책정 때 개별 치과 방문 검진과 학교 방문 가격 통일 등의 내용이 담겼다,
충북교육청과 전교조 충북지부는 이번 노사협약 체결을 위해 지난 6월25일 사전협의회를 시작으로 10여 회의 실무교섭과 본교섭을 진행했다.
이번 노사협의안 체결은 2019년 12월27일 이후 2년 만에 진행한 두 기관 간 노사협약이다.
김병우 교육감은 "이번 전교조 충북지부와의 노사협약으로 교직원의 업무경감과 환경개선으로 수업과 생활교육 중심의 함께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충북교육청은 전교조 충북지부뿐만 아니라 모든 교육 관련 단체와 충북교육의 현안 해결과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위한 정책협의, 단체협약 등 교섭·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skl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100억 아파트는 아들, 2억 시골 땅은 딸"…아빠 유언장 맨정신으로 썼나
-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 '文때 이미 겪었다' 콧방귀 뀐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버티면 끝"
- 필리핀 공항서 바지 걷고 의자에 발 올린 한국인…"치워 달라고 하니 인상 팍"
- "난 후레자식, 입금 안 하면 무차별 성폭행" 부산 주택가에 막장 협박문[영상]
- "아직 안 죽었니?"…버스 기사가 70대 택시 기사 무차별 폭행 '심정지'[영상]
- '모텔 살인' 김소영에게 당한 남성 3명 아닌 6명…20대 종로 모텔서 기절
- 베란다에서 삼겹살 구운 이미주 …"냄새 민폐" vs "과한 지적" 갑론을박
- "나랑 야차 깨볼래 아줌마 XX년"…후배 엄마에게 주먹다짐 막말한 여중생
- '미성년자 성폭행' 54세 유명 男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N해외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