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범한퓨얼셀, 탄소중립·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 '맞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이 친환경 사업 관련 파트너십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롯데케미칼은 범한퓨얼셀과 지난 27일 경남 창원 범한퓨얼셀 본사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오유진 기자]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이 친환경 사업 관련 파트너십을 공고히 다지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롯데케미칼은 범한퓨얼셀과 지난 27일 경남 창원 범한퓨얼셀 본사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이 지난 27일 경남 창원 범한퓨얼셀 본사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롯데케미칼]](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8/inews24/20210928110813167rxpx.jpg)
양사의 이번 협약은 수소 벨류체인(Value Chain) 확장을 위해 각사가 지닌 노하우와 인프라를 상호 효과적으로 활용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사업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수소경제를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구체적으로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은 친환경 기술 공동개발과 투자를 통해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수소 연료전지 연관사업 ▲기타 각 사의 인프라를 활용한 추가 사업 검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연섭 롯데케미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본부장 전무와 정영식 범한퓨얼셀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연섭 전무는 "롯데케미칼과 범한퓨얼셀이 우리나라 수소 사업 인프라 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업무협약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양사가 상호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수소 산업 생태계에서 친환경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유진 기자(ouj@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롯데케미칼, ESG위원회 신설…"지속가능한 성장 이뤄낼 것"
- [결혼과 이혼] 집안일 애들 시키고 쉬라는 시모에⋯일은 안 하고 술만 먹는 남편
- 4만 명 참가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통제
- 송파구, 전 구민 대상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 강동구, 새 학기 맞아 초등학교 통학로 현장점검 실시
- [속보] 美국방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부대 지휘관 제거"
-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고급식당·호텔 등의 수단으로 피해자 이용"
- "우리 애도 같이"⋯반려동물 식당 출입 늘까 [구서윤의 리테일씬]
- [속보] 이란, 하메네이 장례식 당일 연기…"전례없는 인파 몰릴 것"
- "경찰 안 무서워"…수사중에도 햄스터 학대 30男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