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 제3회 부산해양금융세미나 개최

손연우 기자 2021. 9. 28.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30일 부산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공동으로 '제3회 부산해양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어 성낙주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금융2본부장이 '해양금융을 위한 비운항 선주사업'을, 김태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물류연구본부장이 '해운장기발전 5개년 계획과 해양금융'을 주제로 발표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운장기발전 계획과 금융의 역할 모색
제3회 부산해양금융세미나포스터(한국해양진흥공사제공)© 뉴스1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는 30일 부산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공동으로 ‘제3회 부산해양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운 장기발전계획과 해양금융의 역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독일 함부르크경영대학원 오레스티스 시나스 교수가 ‘최근의 해양금융 동향’ 주제발표에 나선다.

이어 성낙주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금융2본부장이 ‘해양금융을 위한 비운항 선주사업’을, 김태일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물류연구본부장이 ‘해운장기발전 5개년 계획과 해양금융’을 주제로 발표한다.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이기환 원장을 좌장으로 ‘해양금융의 역할 확대를 위한 정책점 지향점 모색’을 위한 패널토론도 진행된다.

패널은 송영호 한국수출입은행 해운산업팀장, 안병철 BNK부산은행 해양금융부장, 이영민 HMM 재무본부장, 이재민 해양금융연구소 대표, 임재선 부산광역시 금융블록체인과장으로 구성됐다.

제3회 부산해양금융세미나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사전 등록자에 한해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사전등록은 온라인으로만 진행, 자세한 사항은 제3회 부산해양금융세미나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양수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은 “해양금융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지식교류 및 정책제언의 장을 통해 해운산업과 해양금융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yw534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