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홍근 BBQ 회장 "韓 빙상종목 위상 높아진만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

김승권 2021. 9. 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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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가 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지난 27일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2022년 2월 개최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윤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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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장 여건 조성과 지원 방안 논의

[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 BBQ가 윤홍근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이 지난 27일 진천선수촌을 방문해 2022년 2월 개최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28일 밝혔다.

윤 회장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빙상종목의 높아진 위상과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제반 여건 마련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날 쇼트트랙 훈련장을 방문해 훈련장 여건을 직접 살피고 국가대표팀 지도자와 선수들과 함께 간담회를 갖고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훈련장 여건 조성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

BBQ치킨 윤홍근 회장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사진=BBQ]

빙상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서 지난 6월부터 합숙 훈련에 돌입했으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참가 전까지 훈련에 매진하게 된다.

한편 윤 회장은 지난 8월에도 말복을 맞아 무더위 속 고생하는 선수들에게 BBQ치킨 세트를 지원하고 특별 영상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승권 기자(peac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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