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쌍꺼풀 수술 고백 "짝짝이 눈이었다"..부기 빠진 모습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함소원(45)이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함소원은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지난 25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은 채 춤추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함소원(45)이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함소원은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열흘 동안 매일 운동도 못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쌍꺼풀이 약간 짝짝이였다"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부기 빠진 모습이 나도 궁금하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무엇보다 남편이 제일 궁금해한다"고 귀띔했다.

이후 지난 25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은 채 춤추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건강미 넘치는 함소원의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인 남편 진화와 2018년 6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합류해 프로그램 흥행에 가장 큰 공을 세웠다.
신혼 생활부터 딸 육아 과정까지 모두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시댁 별장이 사실 숙박 공유 서비스라는 논란을 시작으로 시어머니 동생 통화 대역 의혹, ‘재벌 2세 전 남자친구’ 조작 의혹, 남편 진화 신분 조작설 등 각종 논란에 이름이 오르자 이들 부부는 지난 3월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 등 여러 플랫폼을 통해 ‘먹방’ 등 콘텐츠를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억 사기당하고 달걀로 버티던 기욤 패트리, 대저택·슈퍼카 억만장자 된 사연
- 주 100시간 일한 바텐더의 아들…6000억 부자 되고도 매킬로이는 ‘돈’에 고개 저었다
- 연예인과 매니저, ‘갑과 을’ 꼭 따져야 하나요?…20년 함께한 ‘인생 동반자’
- ‘17억→56억’ 하석진, 청담 한강뷰 펜트하우스 거머쥔 ‘공대생의 계산된 베팅’
- 주급 5만원 공장 노동자에 18억 베팅…결과는 ‘5000분의 1 우승 동화’
- 청담동 150평 집 팔고 떠났다…작곡가 주영훈, 미국 화장실 청소부 된 어머니
- 명함 대신 목장갑 꼈다…주연급 배우들이 물류센터로 향한 까닭
- 좌회전 차로 대기 중 깜빡이 끄면 단속 대상?…과태료 4만원
- “웃기는 건 남이 결정하지만” 비웃음 견디며 28년 버틴 김영철의 비밀
- 이사만 12번 다니던 아이가 억만장자로…스스로 연봉 93% 깎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