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실리콘칩 탑재 '맥북 에어' 내년 3분기 출시 전망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입력 2021. 9. 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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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실리콘 칩을 탑재한 새 맥북 에어가 내년 3분기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업그레이드된 실리콘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에어의 양산이 내년 2분기 말 또는 3분기부터 시작돼 2022년 3분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M1 아이맥과 유사한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빠르면 다음 달 더 강력한 'M1X' 칩을 내장한 새로운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를 출시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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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전망보다 출시 시기 다소 밀려

(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차세대 실리콘 칩을 탑재한 새 맥북 에어가 내년 3분기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7일(현지시간) 애플 전문 분석가 궈밍치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차기 맥북 에어 렌더링 (사진=프론트페이지테크 유튜브)

궈밍치 애널리스트는 업그레이드된 실리콘칩을 탑재한 새로운 맥북 에어의 양산이 내년 2분기 말 또는 3분기부터 시작돼 2022년 3분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전망은 그가 예전에 전망했던 2022년 중반 출시보다 다소 지연된 일정이다. 새로운 맥북 에어는 M1 아이맥과 유사한 다채로운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그는 가까운 미래에 현재 판매되고 있는 맥북에어 판매량이 점점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이유는 전 세계적인 부품 부족 현상, 코로나19 사태가 점점 사라지며 원격근무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애플은 빠르면 다음 달 더 강력한 'M1X' 칩을 내장한 새로운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를 출시할것으로 보인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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