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98억원 들여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북 괴산군의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인 도시재생 허브센터는 98억원을 들여 괴산읍 서부리 267-3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한다.
군은 사업을 앞두고 이날 군청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기본·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했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허브센터가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역 마무리 후 연내 건립공사 들어갈 계획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의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인 도시재생 허브센터는 98억원을 들여 괴산읍 서부리 267-3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한다. 2023년 준공 목표다.
이곳에는 체험관광·도시재생·취업지원 공간과 청년커뮤니티 공간, 유기농 로컬푸드 유통판매장, 스마트주차장, 마을관리형 사회적 협동조합 등이 들어선다.
군은 사업을 앞두고 이날 군청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기본·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했다.
지난 5월 착수보고회 이후 열린 이날 보고회는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각 층별 배치계획과 설계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눴다.
군은 중간보고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용역을 마무리하고 연내 건립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 허브센터가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로 자리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국비 포함 168억원을 들여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 15만2581㎡에 골목상권 활력 증진과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게 목적이다.
괴산허브센터, 옛 군수 관사 리모델링, 영·유아 놀이 돌봄 센터, 으뜸상점, 보행중심거리 등을 조성해 쇠퇴한 구도심 지역을 정비한다.
522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