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학교가는 길, 코로나19 신속PCR 검사
코로나19 신속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 검사 시범 실시



28일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코로나19 신속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PCR) 검사가 시범 실시됐다. 2학기 등교확대에 대비해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시설 이동검체팀'을 1개팀에서 4개 팀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5개교를 대상으로 신속 PCR 검사를 시범 운영하는 등 다음 달 6일까지 ‘다중적 방역 집중 기간'으로 지정해 적극적인 학내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장의 사진을 모아본다.

img src='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653/imgdb/original/2021/0928/20210928500462.jpg' alt='조희연 서울시교육감(맨왼쪽)이 28일 오전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를 방문해 신속 검사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img src='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970/666/imgdb/original/2021/0928/20210928500464.jpg' alt='28일 오전 ‘신속 자가분자진단 유전자증폭(신속 PCR)\' 검사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동성고등학교에서 의료진이 학생들에게 채취한 검체를 검사소 바로 옆에 위치한 이동형 검사실로 옮겨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사진 사진공동취재단, 정리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대장동 개발 17년사…때마다 등장하는 그 이름이 있다
- 국민의힘 박수영 “화천대유 이사, 이재명 측근의 보좌관 출신”
- 생존력 강한 진보정치 간판스타 심상정…소수정당 꼬리표 못떼
- “대형 부동산회사 주택 24만채 몰수”…베를린 주민투표 56% 찬성
- 탄중위, 청년 목소리 들어야…“2030년까지 탄소 ‘영끌’ 감축 최우선”
- 제조업 경기회복 기대감 꺾여···대한상의 BSI 103→91
- 법원, 일본 전범기업의 한국 자산 매각 첫 명령
- “내 월급, 곽상도 아들 수준인데 퇴직금 100배 차이” 2030 분노
- [Q&A] 심근염 걱정…우리 아이, 코로나 백신 꼭 맞아야 할까요?
- 박영수 딸, 화천대유 아파트 분양받아…8억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