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여성일자리 박람회 내달 8일 개최

김지헌 입력 2021. 9. 28. 09: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내달 8일 건강힐링문화관에서 '2021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눠 진행하며 참가자별로 방문 시간을 배분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 02-2620-4640)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내달 8일 건강힐링문화관에서 '2021 여성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오전 10시와 오후 2시로 나눠 진행하며 참가자별로 방문 시간을 배분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양천구 일자리플러스센터(☎ 02-2620-4640)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해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k@yna.co.kr

☞ 앤젤리나 졸리·가수 위켄드, 또 식사…열애중?
☞ 장제원, 윤석열 캠프 상황실장 사퇴…"가정은 쑥대밭이…"
☞ "대형사 보유주택 24만채 몰수해 공유" 투표 가결한 도시
☞ 유명 체인점 햄버거에서 빨간 벌레…2마리 이미 먹어
☞ 북한, '김여정 담화' 사흘만에 발사체 발사한 속내는
☞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산재' 때문?…신청 기록 없어
☞ 민효린-태양 부부, 예비 부모 됐다…"기쁜 마음으로 기다려"
☞ 10개월 아기까지 온몸에 '은색 칠'…'실버맨'이 늘어나는 이유
☞ 먹방 유튜버 쯔양, 언론사 상대 3천만원 소송 결과는…
☞ '집사부일체' 이재명 편 시청률 9%…윤석열 편 넘었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