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모웍스, 비대면 영업지원시스템 '모홈' 특허 출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식회사 레이모웍스는 비대면 영업지원시스템인 '모홈'에 대해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영업지원시스템 모홈을 활용하면 고객을 직접 만나지 않고 새로운 고객을 모을 수 있으며, 기존 고객을 관리하는 등 언택트 시대에 최적화된 영업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주식회사 레이모웍스는 비대면 영업지원시스템인 ‘모홈’에 대해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콜백 시스템과 결합된 모바일명함 제공장치, 신규고객 창출을 위한 자동 이벤트 생성 알고리즘, 사용자 맞춤화 고도화 개인홈페이지 제공 방법 등에 관한 것이다.
서기준 레이모웍스 공동대표는 “비대면 시대에 개척영업은 더욱 어려워질 수밖에 없고, 상담할 고객을 발굴하는 것만큼은 비대면으로 해결해야 된다”며 “IT기술을 통해 영업인과 고객이 온택트로 항상 연결되고 새로운 고객상담이 생겨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진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8월 서비스 출시를 출시한 모홈은 현재 6000명이 넘는 보험설계사가 영업에 활용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보험영업 이외 다른 업종의 영업인도 비대면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모홈 라이트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모홈 홈페이지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모홈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연봉 천만원 인상·자사주 달라"..삼성전자 노조 요구안 '논란'
- 김범수 개인회사 자녀들 퇴사…"인재양성으로 사업목적도 바꿀 것"
- "월 500만원 벌고 집 있는 남자"…39세女 요구에 커플매니저 '분노'
- "안전벨트 안 맸네?"…오픈카 굉음 후 여친 튕겨나갔다
- 개그맨 김종국 子, 사기 혐의 피소…"집 나가 의절한 상태"
- [단독]SK 이어 롯데도 중고차 `노크`…대기업 진출 현실화 임박
- "겸허히 받아들여"…프로포폴 실형 면한 하정우, 향후 행보는 [종합]
- '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비트코인·테슬라로 막대한 수익 얻을 것"
- '尹 장모 대응문건' 의혹에 추미애 "대검이 장모 변호인 역할 한 셈"
- 文대통령, 퇴임 후 '캐스퍼' 탄다.. ‘광주형 일자리 SUV’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