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간호학과,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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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는 최근 간호학과가 학술정보관 6층 꿈이룸 스튜디오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선서식에서 예비 간호사들은 촛불 점화 의식을 통해 제 몸을 태워 주위를 밝혀주는 초와 같이 수많은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대신해 주고 그들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한 전문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헌신적인 삶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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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열린 간호학과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모습.[대구한의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8/ned/20210928090203830dlsa.jpg)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간호학과가 학술정보관 6층 꿈이룸 스튜디오에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제2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간호학과 교수 및 예비 간호사 95명(2학년 재학생)이 대면 및 비대면으로 참석, 선서식은 실시간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서식에서 예비 간호사들은 촛불 점화 의식을 통해 제 몸을 태워 주위를 밝혀주는 초와 같이 수많은 사람의 아픔과 고통을 대신해 주고 그들의 생명을 수호하기 위한 전문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헌신적인 삶을 약속했다.
정영미 학과장은 "학생들이 간호사로서의 자부심을 느끼고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서 개인과 전문직 발전을 위한 진정한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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