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흑채·제모왁스 등 화장품 유해물질 검사
고현실 2021. 9. 28.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11월까지 흑채, 제모왁스, 화장비누(고형비누)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2019년 말부터 비관리 제품에서 화장품으로 품목이 전환돼 화장품 안전관리 기준을 따라야 한다.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은 행정처분을 받고 유통이 차단된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화장비누 15종, 흑채 6종, 제모왁스 11종을 대상으로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8/yonhap/20210928060036140syif.jpg)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11월까지 흑채, 제모왁스, 화장비누(고형비누)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제품은 2019년 말부터 비관리 제품에서 화장품으로 품목이 전환돼 화장품 안전관리 기준을 따라야 한다. 기준에 부적합한 제품은 행정처분을 받고 유통이 차단된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화장비누 15종, 흑채 6종, 제모왁스 11종을 대상으로 중금속 등 유해물질 검사를 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
okko@yna.co.kr
- ☞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산재' 때문?…신청 기록 없어
- ☞ 앤젤리나 졸리·가수 위켄드, 또 식사…열애중?
- ☞ 유명 체인점 햄버거에서 빨간 벌레…2마리 이미 먹어
- ☞ "대형사 보유주택 24만채 몰수해 공유" 투표 가결한 도시
- ☞ 민효린-태양 부부, 예비 부모 됐다…"기쁜 마음으로 기다려"
- ☞ 10개월 아기까지 온몸에 '은색 칠'…'실버맨'이 늘어나는 이유
- ☞ 먹방 유튜버 쯔양, 언론사 상대 3천만원 소송 결과는…
- ☞ 층간소음으로 이웃에 흉기…일가족 2명 사망·2명 중상
- ☞ 10㎝ 자르랬더니 10㎝ 남긴 미용실에 '3억원 배상' 명령
- ☞ '음주사고' 리지 "매일 반성"…검찰, 징역 1년 구형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남 고성 앞바다서 부패한 시신 발견…해경 수사 | 연합뉴스
- 인천서 쓰레기봉투에 든 현금 2천500만원 발견 | 연합뉴스
-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검찰 송치…차에서 투약 정황(종합) | 연합뉴스
- 커피 한잔 달라던 구청직원…알고보니 독거노인 겨냥 절도범 | 연합뉴스
-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여원 뜯은 여성 2인조, 항소심서 감형 | 연합뉴스
- [이란 국경에서] 히잡벗은 이란 여대생 탈출기…"나흘간 한숨도 못잤다" | 연합뉴스
- [여성의날] "'이모님'도 '아줌마'도 아닙니다…저는 '건설노동자'입니다" | 연합뉴스
- 사상 최고 구리 가격에 전봇대 전선 훔친 퇴직 배전공 | 연합뉴스
- 동탄 아파트서 또 '보복 대행' 테러…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
- 아파트 15층서 소화기 던진 60대…검거 후 입원 조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