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말 할 뻔" 이광수, 김성오 방귀 냄새에 질색(바퀴 달린 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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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김성오 방귀 냄새에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이광수와 김성오는 함께 설거지를 하며 뒷정리를 했다.
그러던 중 김성오가 방귀를 뀌었고 이광수는 "아 형"이라며 자리를 피했다.
김성오는 "굵고 짧다는 말이 있지. 길게 가지는 않는데"라며 멋쩍어 했고, 이광수는 "이렇게 굵은 건 조카 기저귀 갈아줄 때 말고는"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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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이광수가 김성오 방귀 냄새에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9월 27일 밤 방송된 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에서는 영화 '해적' 팀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수와 김성오는 함께 설거지를 하며 뒷정리를 했다. 그러던 중 김성오가 방귀를 뀌었고 이광수는 "아 형"이라며 자리를 피했다. 그러더니 "화장실 가서 한 번 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창문이 바로 옆에 있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라며 질색했다.
김성오는 "굵고 짧다는 말이 있지. 길게 가지는 않는데"라며 멋쩍어 했고, 이광수는 "이렇게 굵은 건 조카 기저귀 갈아줄 때 말고는"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 광경을 본 한효주는 "사촌 오빠 같은 거 아냐. 방귀도 트고 여기서 갑자기 이렇게"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광수는 "이건 인정이다. 내가 졌다"고 웃었다.
한편 김성오, 채수빈, 오세훈, 박지환은 먼저 퇴근했고 취침조는 잠에 들었다. 자리에 누운 김기두는 "성오형이 방귀 뀐 자리가 여기야? 약간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거기 맞다. 성오 형한테 심하게 말 할 뻔 했다. 놀랐어"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빌려드립니다 바퀴 달린 집’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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