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인천(28일, 화)..비·해상엔 강한 바람
정진욱 기자 2021. 9. 28. 0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8일 인천 지역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70㎜이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인천 앞 바다에는 바람이 20~40㎞/h(5~11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28일 인천 지역은 서해상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0~70㎜이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2~2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인천 앞 바다에는 바람이 20~40㎞/h(5~11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gut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행기서 만난 '54세 심은하'…"평범한 동네 아줌마, 그래도 미모 여전"
- 서동주 "남편 된 매니저에게 '집에 가지 마' 부탁…샤워 후 역사가 이뤄졌다"
- 이휘재, '불후의 명곡' 출연 확정…4년 만에 방송 복귀
-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는 '흑거미'…한 곳에 터 잡고 거미줄"
- "착각 마, 내 새끼야"…4개월 아이 죽인 부모, '참고인 진술' 지인도 협박
- "나 몰래 '억대 현금' 가진 아내…난 한 달 용돈 20만원, 무일푼" 배신감
- "'사랑해, 쪽쪽'…동창 모임서 바람난 남편, 둘째 결혼 앞둬 참는 중"
- "감독이 '못생긴 X 나와'"…포미닛 출신 남지현 '촬영장 비하인드' 폭로
- "회식비 계산은 늘 1등…항상 간식 채워놓는 인성" 기안84 미담 봇물[영상]
- 장항준 '왕사남' 천만공약 정정, 개명·성형 대신 커피차…"어찌 다 지키고 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