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홍수현 정체 알았다..차태현, 범인과 정면 승부 내나?('경찰수업')

신지원 입력 2021. 9. 27. 23:28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신지원 기자]
'경찰수업'(사진=방송 화면 캡처)

'경찰수업' 진영이 홍수현의 정체를 알았다.

27일 방송된 KBS 2TV ‘경찰수업’에서 강선호(진영 분)이 범인을 잡기 위해 증거를 찾다가 최희수(홍수현 분)을 사진에서 발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강희(정수정 분)은 강선호가 증거를 확보할 때까지 눈감아줬다. 한편, 강선호는 증거물을 확보하다 느티나무 후원회 사진을 발견했다. 오강희는 "서둘러, 어서 선호야"라고 재촉했지만 강선호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고 말았다. 후원자 사진에는 최희수가 있었던 것.

한편 유동만(차태현 분)은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노범태(이달 분)과 조준욱(유영재 분)을 찾아가며 권혁필(이종혁 분)과 통화를 했다. 유동만은 "한 번만 더 내 새끼 건들기만 해라. 내가 지옥 끝까지 데리러 갈 테니까"라며 치기어린 발언을 했다.

이어 유동만은 최희수를 바라보며 "경찰 대학에 숨어있는 범죄자 새끼 잡으려고 내가 그랬다. 그러니까 애들 말고 저랑 얘기합시다. 지금부터"라고 소리쳤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