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부두서 일하던 50대 남성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정병묵 입력 2021. 9. 27. 23:02 수정 2021. 9. 2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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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27일 오후 3시 50분쯤 전남 광양시 황길동 여수광양항 컨테이너 부두에서 일하던 50대 남성 A씨가 트레일러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후진을 하던 중이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병묵 (honnez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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