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가치·경기순환주 전환 가속

박병진 기자 입력 2021. 9. 27. 22: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2포인트(0.22%) 하락한 4445.8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5.77포인트(0.70%) 밀린 1만4941.93에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시 주요 기술주인 마이크로소프트·애플·페이스북·알파벳·아마존(MAFAA) 주가는 모두 내리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7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의 모습.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지난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과 내년 중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을 예고하자 투자자들이 대형 기술주에서 가치주와 경기순환주로 넘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4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3.79포인트(0.30%) 오른 3만4901.79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62포인트(0.22%) 하락한 4445.8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5.77포인트(0.70%) 밀린 1만4941.93에 출발했다.

이날 뉴욕증시 주요 기술주인 마이크로소프트·애플·페이스북·알파벳·아마존(MAFAA) 주가는 모두 내리고 있다.

pbj@news1.kr

Copyright©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