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사2' 송해나 "전남친, 여친 있는 것 속이고 나 만나며 연예계 진출 반대" [TV캡처]

이소연 기자 2021. 9. 27. 22: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송해나가 연예계 진출 계기를 밝혔다.

이날 송해나는 "연예계 쪽으로 가려고 했을 때 (전남친이) 그쪽으로 가면 안 된다. 순수한데 나쁜 쪽에 물들면 달라질까 봐 걱정된다고, 안 더럽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말리고 말리고 3년을 질질 끌고 갔다"고 돌이켰다.

송해나는 "어떻게든 연예계 쪽에 가서 잘돼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일을 시작하면서도 잊을만하면 전화가 오고, 잊을만하면 전화가 와서 그쪽에 있으면 안 된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송해나 / 사진=SBS플러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모델 송해나가 연예계 진출 계기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플러스, 채널S '연애도사2'에 송해나가 출연했다.

이날 송해나는 "연예계 쪽으로 가려고 했을 때 (전남친이) 그쪽으로 가면 안 된다. 순수한데 나쁜 쪽에 물들면 달라질까 봐 걱정된다고, 안 더럽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말리고 말리고 3년을 질질 끌고 갔다"고 돌이켰다.

이어 그는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있는 분이셨다. 그 사람은 그 사람 밥ㄷ고 싶을 때만 전화를 받았고, 하고 싶을 때 전화를 했다. 그 여자친구 분은 CF에 나오는 예쁜 분이셨다.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고 만나지 말아야겠다 싶었다. 한순간에 나쁜애가 돼버렸다"고 덧붙였다.

송해나는 "어떻게든 연예계 쪽에 가서 잘돼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일을 시작하면서도 잊을만하면 전화가 오고, 잊을만하면 전화가 와서 그쪽에 있으면 안 된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송해나는 "쇼핑몰 모델에서 패션 쪽으로 가려고 할 때도 간섭을 하더라. 그분은 연극하시는 분이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