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대상 추가..총 4,258명 피해자 인정

보도국 입력 2021. 9. 27. 22:19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오늘(27일) 제26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법 개정 이전에 피해를 인정받지 못한 피해자를 포함한 138명에 대해 구제급여 지급을 결정했습니다.

구제급여 지급 지원항목은 요양급여와 간병비 등 8가지로 가습기살균제 노출 후 전체적인 건강 상태의 악화 여부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호흡기계 질환과 동반되는 우울증 등의 기타 질환에 대해서도 피해 구제를 인정했습니다.

이로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총 4,258명으로 늘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저작권자(c)연합뉴스TV.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