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9시까지 1,916명 확진..월요일 최다 기록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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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숫자가 이미 월요일 기준 최대치를 넘어섰습니다.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천916명으로 종전 최다였던 지난 21일 월요일 기준 천729명보다 2백여 명이 많습니다.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1천352명으로 70.6%, 비수도권은 564명으로 29.4%를 차지합니다.
정부의 공식 집계는 자정까지라 내일(28일 9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번에도 2천 명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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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숫자가 이미 월요일 기준 최대치를 넘어섰습니다.
오늘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천916명으로 종전 최다였던 지난 21일 월요일 기준 천729명보다 2백여 명이 많습니다.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이 1천352명으로 70.6%, 비수도권은 564명으로 29.4%를 차지합니다.
정부의 공식 집계는 자정까지라 내일(28일 9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번에도 2천 명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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