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인천청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직원 1명 코로나 확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7일 인천청사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인천청사 2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는 지난 23일 오전 9시 출근했다가 24일 오전 9시 퇴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 및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하고,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 중인 직원 등에 대해 검체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전경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7/yonhap/20210927212309511mrgb.jpg)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7일 인천청사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긴급 방역 등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인천청사 2층에서 근무하는 직원 A씨는 지난 23일 오전 9시 출근했다가 24일 오전 9시 퇴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일요일인 전날 출근해 근무했으며, 같은 날 저녁 병원 진료를 위해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이날 오후 3시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사무실 및 공용공간에 대해 긴급 소독을 하고, 확진자와 같은 사무실에 근무 중인 직원 등에 대해 검체 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kihun@yna.co.kr
- ☞ 유명 체인점 햄버거에서 빨간 벌레…2마리 이미 먹어
- ☞ 민효린-태양 부부, 예비 부모 됐다…"기쁜 마음으로 기다려"
- ☞ 10개월 아기까지 온몸에 '은색 칠'…'실버맨'이 늘어나는 이유
- ☞ 먹방 유튜버 쯔양, 언론사 상대 3천만원 소송 결과는…
- ☞ 층간소음으로 이웃에 흉기…일가족 2명 사망·2명 중상
- ☞ 10㎝ 자르랬더니 10㎝ 남긴 미용실에 '3억원 배상' 명령
- ☞ '집사부' 이재명 편 시청률 윤석열 편 넘어…순간 최고는 무려
- ☞ '회전'보다 '진입'이 우선인 이상한 회전교차로
- ☞ '음주사고' 리지 "매일 반성"…검찰, 징역 1년 구형
- ☞ 10년 후면 날마다 뜬다는데…남겨진 지구는 걱정이 태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 연합뉴스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불후의 명곡' 출연 | 연합뉴스
- 천만 앞둔 장항준 공약 화제…"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요" | 연합뉴스
- 여성들 신상폭로 SNS '주클럽' 운영한 30대 남성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냉골방서 굶주려가던 40대엄마·9살딸…이웃의 관심이 살렸다 | 연합뉴스
- '부산 돌려차기 사건' 국가배상 확정…법무부 항소 포기 | 연합뉴스
- 교제살인 의대생 '시체손괴' 추가 송치…검찰, 보완수사 요구 | 연합뉴스
- 전 야구선수 임창용, 도박자금 사기 혐의 2심도 무죄 주장 | 연합뉴스
- "뉴스로 돈벌이 보복대행 알게 돼"…동탄 아파트 오물테러 송치 | 연합뉴스
- '폐교 위기' 인천 강화도 초교서 신입생 2명 말타고 입학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