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 대전·세종·충남] 클로징

KBS 지역국 입력 2021. 9. 27. 20:1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대전]전해드린 것처럼 다음 달부터 카드를 더 쓰면 일부를 환급해주는 사업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이게 카드사의 자발적 환급이 아니고, 정부 예산 7000억 원이 들어가는 일종의 재난지원금 사업입니다.

이런 유인책으로 소비가 늘면 결제 수수료 같은 추가 이익도 생길테고, 결과적으로 카드사들은 웃게 될텐데요.

88%로 구분 지어 놓은 상생지원금 때문에, "더 준다", "못준다"고 울상인 지자체의 입장과 대조되는 것 같습니다.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KBS 지역국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