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1300SV, 350홈런..의미 있는 기록들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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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28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 주, KBO 리그 일정을 앞두고 예상 달성 기록을 정리했다.
먼저 팀 단위로 보면 삼성 라이온즈가 팀 1300세이브까지 한 개를 남겨두고 있다.
세이브 한 개를 더 추가하면 역대 KBO 최초가 된다.
LG 트윈스는 팀 1200세이브까지 한 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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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KBO가 28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 주, KBO 리그 일정을 앞두고 예상 달성 기록을 정리했다.
눈여겨 볼 기록들이 있다. 먼저 팀 단위로 보면 삼성 라이온즈가 팀 1300세이브까지 한 개를 남겨두고 있다. 세이브 한 개를 더 추가하면 역대 KBO 최초가 된다.
LG 트윈스는 팀 1200세이브까지 한 개 남았다. 삼성에 이어 역대 두 번째 팀 1200세이브 기록을 눈앞에 뒀다.
다음은 개인 기록들이다. 두산 베어스 베테랑 좌완 장원준은 개인 130승까지 1개 남았다. 1승만 더 보태면 KBO 역대 11번째 130승 고지를 밟은 선수가 된다. 하지만 그는 2군에 있다. 게다가 불펜에서 던지고 있다.
한화 이글스 마무리 정우람은 역대 4번째 개인 130홀드까지 1개 남았다. 정우람의 경우 역대 6번째 200세이브 기록도 4개 남겨두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는 역대 4번째 350홈런까지 1개 남겨뒀고, 두산 베어스 내야수 허경민은 역대 100번째 100도루까지 1개 남았다.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원석과 LG 트윈스 포수 유강남은 역대 68번째 5년 연속 10홈런까지 1개 남겨두고 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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