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육후견인제 협약하는 김수영 양천구청장

김태형 입력 2021. 9. 27. 20: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수영(오른쪽) 양천구청장이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1 협치형 학생 통합지원 교육후견인제 협약식에 참석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육후견인제는 동 단위 교육안전망 협의체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심리상담, 돌봄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양천구는 지난 7월 교육후견인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된 바 있으며, 통합적 교육복지를 통해 촘촘한 교육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8월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수영(오른쪽) 양천구청장이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1 협치형 학생 통합지원 교육후견인제 협약식에 참석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천구를 포함하여 영등포구, 은평구, 구로구, 서대문구, 중랑구 총 6개 자치구 구청장이 참석했다.

교육후견인제는 동 단위 교육안전망 협의체를 통해 아동과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심리상담, 돌봄 등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양천구는 지난 7월 교육후견인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된 바 있으며, 통합적 교육복지를 통해 촘촘한 교육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8월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교육후견인’은 퇴임교원, 학부모, 마을활동가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성범죄전력 조회 등을 거쳐 30시간 기본연수를 이수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투입된다. (사진=양천구)

김태형 (kimkey@edaily.co.kr)

Copyright©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