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새만금신공항 '턴키' 등 건의하기로

박재홍 입력 2021. 9. 27. 20:0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전라북도는 새만금신공항 조기 착공과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설계와 시공을 병행하는 ‘턴키방식’ 등을 정부 관계 부처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내연차 중심의 산업구조를 미래상용 ‘모빌리티’ 산업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국비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김제 용지 특별관리지역 지정을 위해 환경부를 설득하고, 새만금 신항만 국가예산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만경강 살리기 후속 대책으로 생활·공업용수 취수원을 용담댐으로 바꾸고 수질과 생태계 회복 대책도 마련할 계획입니다.

박재홍 기자 (pressp@kbs.co.kr)

저작권자ⓒ KBS(news.kbs.co.kr)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