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광주시민단체 '캐스퍼' 사주기 운동 외
[KBS 광주]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이 광주글로벌모터스, GGM이 양산에 들어간 캐스퍼 사주기 운동을 추진합니다.
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GGM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 대한민국 제1호 상생형 일자리라면서 사업 성공을 위한 지원과 관심을 위해 캐스퍼 사주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사립대 총장 보수, 초당대 3억 4천 ‘최고’
사립대 총장의 평균 보수는 1억 6천만 원이며 초당대가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윤영덕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최근 3년간 사립대 총장 보수 지급 현황을 보면 자료를 제출한 4년제 일반 사립대 70곳 가운데 초당대 총장이 3억 4천6백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호남대 2억 4천만 원, 남부대 2억 1백40여만 원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몽규, ‘학동 사고’ 피해자 입장서 보상”
이용섭 광주시장은 학동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난 23일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을 만나 사고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 충분한 보상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구했고, 정 회장이 피해자 입장에서 보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이 시장은 또, 정 회장이 추모시설 건립 역시 관련 기관과 유족의 의견을 들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 복원 완료, 모레 공개
국보 제35호인 '화엄사 사사자 삼층석탑'이 보수·복원작업을 마치고 모레 일반에 공개됩니다.
'사사자 삼층석탑'은 지난 2011년에 정밀안전진단에서 균열과 절단 등 다수의 구조적 불안정이 확인된 이후 2016년에 해체됐고 수리기술 연구와 보존처리 등을 시행해 3년만인 석탑의 조립을 마쳤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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