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희로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디지털뉴스부 입력 2021. 9. 27. 19:46 수정 2021. 9. 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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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제37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고 김희로 부산시민발전재단 이사장 등 7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대상에는 고 김희로 이사장이 선정됐다.

김 이사장은 '하야리아 부지 시민공원추진 범시민 운동본부' 공동대표,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APEC 유치위원회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 숙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끌어내는 등 부산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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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희로 부산시민발전재단 이사장[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제37회 자랑스러운 시민상'에 고 김희로 부산시민발전재단 이사장 등 7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대상에는 고 김희로 이사장이 선정됐다.

김 이사장은 '하야리아 부지 시민공원추진 범시민 운동본부' 공동대표, '동남권 관문공항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APEC 유치위원회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 숙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끌어내는 등 부산 발전에 기여했다.

애향 부문 본상에는 강의구 부산영사단장, 장려상에는 장경준 BNCCN 대표가 각각 뽑혔다.

봉사 부문 본상은 이정화 보명피엔티 대표, 장려상은 김수환 맥현 대표가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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