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LAD 100승 웃돈다..서부 챔프는 한 팀!"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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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이 파워랭킹을 새로 업데이트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경쟁 팀들을 주목했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정규 시즌이 끝나기는 가운데 파워랭킹을 새로 올렸다.
MLB.com은 "모두가 지켜보는 경기는 여전히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경쟁이다"면서 "두 팀은 2021년 100승 이상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하지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챔피언은 한 팀이다. 그리고 파워랭킹에서도 단 한 팀이 꼭대기에 있을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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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LB.com은 2021년 9월 27일(한국시간) 정규 시즌이 끝나기는 가운데 파워랭킹을 새로 올렸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7/poctan/20210927190719776yqct.jpg)
[OSEN=홍지수 기자] MLB.com이 파워랭킹을 새로 업데이트하면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경쟁 팀들을 주목했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정규 시즌이 끝나기는 가운데 파워랭킹을 새로 올렸다. “파워랭킹 최상위에 그들이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면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지난주에 이어 1위에 뒀고 LA 다저스를 2위에 올렸다. 다저스도 지난주에 이어 변동 없이 2위다.
탬파베에 레이스가 3위를 유지했고,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지난주 5위에서 4위로 올랐다. 밀워키 브루어스가 4위에서 5위로 밀렸다.
가장 주목되는 순위는 1, 2위다. MLB.com은 “모두가 지켜보는 경기는 여전히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의 경쟁이다”면서 “두 팀은 2021년 100승 이상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하지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챔피언은 한 팀이다. 그리고 파워랭킹에서도 단 한 팀이 꼭대기에 있을 것이다”고 했다.
27일까지 샌프란시스코가 155경기를 치러 101승 54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어 다저스가 155경기에서 99승 56패로 쫓고 있다.
샌프란시스코가 양대리그 통틀어 가장 높은 승률(.654)을 자랑하고 있고 다저스가 두 번째로 높은 승률(.641)을 기록하고 있다.
/knightjis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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