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센트럴병원 "코로나 감염병 노출 위험 축소"

노주섭 입력 2021. 9. 27.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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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덕천동에 위치한 부산센트럴병원은 27일 내과·신경과를 확장,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산센트럴병원은 2층에서 이뤄지던 내과·신경과 진료를 다른 진료와 구분해 3층으로 확장해 옮겼다.

정일권 병원장은 "개원 후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내과·신경과를 확장하게 됐다"며 "환자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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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신경과 확장 개소
부산 덕천동에 위치한 부산센트럴병원이 27일 내과와 신경과를 확장, 개소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센트럴병원 제공
부산 북구 덕천동에 위치한 부산센트럴병원은 27일 내과·신경과를 확장,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산센트럴병원은 2층에서 이뤄지던 내과·신경과 진료를 다른 진료와 구분해 3층으로 확장해 옮겼다.

이번 확장으로 내과·신경과적 치료와 건강검진을 층간 이동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동 동선이 줄어 코로나19 등 감염병 노출 가능성을 더욱 낮췄다. 지난 코로나19 이후로 철저한 감염관리로 호평을 받은 부산센트럴병원의 노력의 결과다.

이로써 건강검진센터와 함께 위치하게 되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건강검진, 암검진은 물론 직장검진, 공무원·학생검진 등 독립적이고 체계적 연계가 가능해졌다. 이 병원은 전문의료진을 추가 영입, 더욱 섬세하고 안전한 진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정일권 병원장은 "개원 후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격려로 내과·신경과를 확장하게 됐다"며 "환자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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