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친환경숍 '지구샵', 국내 최초 제로웨이스트 인증

유주희 기자 입력 2021. 9. 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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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남동의 '지구샵'이 지난 23일 국제지속가능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제로웨이스트 인증을 받았다.

지구샵은 생활용품·여성용품·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서울 상도동·연남동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김아리 지구샵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며 제로웨이스트를 지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왔고, 이런 노력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제로웨이스트 인증을 받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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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서울 연남동의 ‘지구샵’이 지난 23일 국제지속가능인증원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제로웨이스트 인증을 받았다. 지구샵은 생활용품·여성용품·반려동물용품 등 다양한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서울 상도동·연남동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국제지속가능인증원의 제로웨이스트 인증은 폐기물을 줄이거나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직 및 서비스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인증을 획득한 제조·가공 시설, 사업장, 행사·이벤트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생산된 제품 역시 제로웨이스트 인증이 가능하다. 소비자들 입장에선 인증 마크로 손쉽게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확인하고 구입할 수 있다.

김아리 지구샵 대표는 “매장을 운영하며 제로웨이스트를 지키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왔고, 이런 노력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제로웨이스트 인증을 받은 이유를 설명했다.

유주희 기자 ginge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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