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관소에 있는 공유 킥보드 화재, 배터리 방전 추정
김혜인 2021. 9. 27. 18: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7일 낮 12시3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의 공유 전동킥보드 보관소에 세워져 있던 킥보드에서 불이 나 업체 관계자에 의해 44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킥보드 배터리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해당 킥보드는 한 달 가량 이용 내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방전된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업체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27일 낮 12시30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의 공유 전동킥보드 보관소에 세워져 있던 킥보드에서 불이 나 업체 관계자에 의해 44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킥보드 배터리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해당 킥보드는 한 달 가량 이용 내역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방전된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업체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웹 예능 도전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