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27일 신규 확진 20명..전날보다 17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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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원주 5명, 강릉‧평창 각 3명, 춘천‧속초‧인제 각 2명, 삼척‧횡성‧영월 각 1명이다.
강릉에서는 10대 중학생 등 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속초에서는 가족간 감염 1명, 감염경로 불명확 1명 등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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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누적 확진자 6379명

(강원=뉴스1) 이종재 기자 = 27일 강원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0명이 발생했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에서 나온 확진자는 원주 5명, 강릉‧평창 각 3명, 춘천‧속초‧인제 각 2명, 삼척‧횡성‧영월 각 1명이다.
이는 전날 같은시간(37명)보다 17명 줄어든 수치다.
이날 원주에서는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들 확진자 중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3명에 대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평창에서는 추석연휴 고향을 찾은 가족과의 접촉으로 감염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인제에서도 가족간 감염으로 인한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강릉에서는 10대 중학생 등 3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속초에서는 가족간 감염 1명, 감염경로 불명확 1명 등 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밖에 춘천에서 2명, 삼척‧횡성‧영월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6379명으로 늘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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