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륜오토바이 내리막길 굴러떨어져, 운전자 병원 이송

신정철 2021. 9. 2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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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43분 경남 통영시 욕지도에서 A씨(34·남·인천)가 운전하던 4륜오토바이가 내리막길에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와 목 등에 부상을 입고 통영해양경찰서 연안구조정에 의해 욕지병원으로 이송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욕지도에서 낙상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을 동원해 A씨를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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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통영해양경찰서가 구조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27일 오후 1시43분 경남 통영시 욕지도에서 A씨(34·남·인천)가 운전하던 4륜오토바이가 내리막길에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와 목 등에 부상을 입고 통영해양경찰서 연안구조정에 의해 욕지병원으로 이송됐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욕지도에서 낙상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연안구조정을 동원해 A씨를 이송했다.

관광객인 A씨는 욕지도에서 4륜오토바이를 타다가 내리막길에서 굴러 떨어져 머리와 목에 부상을 입었으며, 일행이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에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이날 오후 1시53분 A씨와 보호자를 욕지출장소 연안구조정에 옮겨 태운 후 오후 2시24분 통영시 달아항에 입항했다.

A씨는 달아항에서 119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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