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PC 신작 '사망여각', '도쿄게임쇼' 참가

이원희 입력 2021. 9. 27.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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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루틀레스 스튜디오(대표 박현재)가 개발한 PC 패키지게임 '사망여각(8DOORS:Arum’s Afterlife Adventure)'으로 '도쿄게임쇼 2021(Tokyo Game Show 2021 Online, 이하 TGS 2021)'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세계 3대 게임쇼 중 하나로 꼽히는 'TGS 2021'은 9월30일부터 10월3일까지 4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망여각'은 'TGS' 온라인 전시에 참여한다. 'TGS' 참가자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망여각'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의 정보와 키아트를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쇼 기간 동안 '사망여각' 스팀 페이지에서는 챕터 1까지 체험해볼 수 있는 데모 버전도 공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사망여각'은 한국 전통 설화 '바리공주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메트로베니아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아버지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딸이 진실을 파헤치고 아버지를 찾기 위해 저승세계로 들어가는 모험을 담았으며, 한국적인 소재와 흰색, 붉은색, 검은색 3가지 색상만을 활용해 동양적인 색채를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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