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셀 플랫폼 스탁엑스코리아, 정식 런칭 국내 검수 센터 오픈
[스포츠경향]
글로벌 리셀 플랫폼인 스탁엑스(StockX)가 한국 공식런칭 및 국내 검수 센터 오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스니커즈, 콜렉터블, 전자기기, 스트리트웨어와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12 만개 이상 스탁엑스 전 제품에 보다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스탁엑스는 한국어 서비스와 원화 결제 서비스를 갖춤으로 국내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검수 센터는 스탁엑스 핵심 요소 중 하나다.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의 중추적인 역할이자,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모든 거래는 검수 센터의 인증 작업을 거쳐 완료되기 때문에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는 큰 역할이 되기도 한다. 또 검수 센터는 저렴한 수수료와 빠른 배송, 판매자 무료 배송, 시장 내 고객 지원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게 한다.
지난 1년간 5개의 새로운 검수 센터를 오픈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80% 이상 확장해왔다.
이 중 국내 검수 센터는 11 번째로 스탁엑스는 미국 본사의 ‘드롭오프 스토어’를 포함, 전 세계적으로 총 12 개 지점을 개설하고 성장해가고 있다.
스탁엑스 CEO 스콧 커틀러는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큰 전자상거래 시장 중 하나이자 빠르게 성장해나가는 스탁엑스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 내 검수 센터를 설립함으로 아태지역 전반에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경험을 개선하고, 동시에 한국의 고객층을 위한 투자기회를 창출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시아에서의 성장을 위한 강력한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한정판 상품에 대한 제약 없는 접근을 제공하기 위해 매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탁엑스는 2016년 설립 이후 5 년여 만에, 200 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판매가 일어나는 온라인 플랫폼의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올 상반기에만 650 만 명의 구매자를 기록했다.
손재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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