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 29일 재출범 후 첫 학술토론회 개최

정혜민 기자 2021. 9. 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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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출범 이후 첫 학술토론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2시 열리는 '정의의 길을 다시 잇다 - 진실화해위원회의 유산과 과제' 학술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1기 진실화해위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2기 진실화해위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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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재출범 이후 첫 학술토론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9일 오후 2시 열리는 '정의의 길을 다시 잇다 - 진실화해위원회의 유산과 과제' 학술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1기 진실화해위의 성과와 한계를 평가하고 2기 진실화해위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토론회는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되며, 진실화해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정근식 위원장은 "1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역사적 중요성에 비해 그 성과와 한계에 대한 사회적 토론은 그동안 충분히 이뤄지지 못했다"며 "많은 분이 관심과 애정으로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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