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6IX, 정규 2집 '모어 컴플릿'.."멤버들 참여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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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 컴플릿'은 에이비식스가 2019년 10월 발매한 정규 1집 '식스센스'(6IXENSE) 이후 2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그동안 시도해 온 다양한 음악적 접근을 모아 에이비식스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이대휘는 "이번 앨범도 멤버들의 참여도가 크다"며 "곡 작업부터 음악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다양하게 하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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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정규 2집 '모어 컴플릿' [브랜뉴뮤직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7/yonhap/20210927170620581vrpu.jpg)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보이그룹 AB6IX(에이비식스)가 27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모어 컴플릿'(MO' COMPLETE)을 발매한다.
'모어 컴플릿'은 에이비식스가 2019년 10월 발매한 정규 1집 '식스센스'(6IXENSE) 이후 2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그동안 시도해 온 다양한 음악적 접근을 모아 에이비식스만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타이틀곡 '체리'(CHERRY)는 이루고자 하는 꿈이나 좋아하는 대상을 체리에 비유한 신나는 펑크 팝 곡이다.
프로듀서로도 두각을 드러내 온 멤버 이대휘와 소속사 브랜뉴뮤직 프로듀서 온더로드(On the road)가 함께 작업했고, 멤버 박우진의 랩 메이킹이 얹혀 곡의 분위기를 더욱 살렸다.
김동현은 '체리'에 대해 "노래 가사가 귀엽고 분위기가 통통 튀어서 듣기에 신나고 편안한 음악"이라고 말했고, 이대휘는 "비트가 레트로 느낌을 담고 있으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난다"고 설명했다.
이를 포함해 힙합, R&B, 딥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트랙이 실렸다. 통통 튀는 멜로디가 눈에 띄는 전웅의 '오프 더 레코드', 김동현이 만든 깨끗하고 순수한 감성의 '3' 등 멤버들의 자작곡도 포함됐다.
이대휘는 "이번 앨범도 멤버들의 참여도가 크다"며 "곡 작업부터 음악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다양하게 하고자 노력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신곡 '체리' 무대는 이날 오후 7시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에서 생중계되는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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