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오버워치 컨텐더스팀 코로나 확진으로 플레이오프 기권

이한빛 입력 2021. 9. 27. 17:06 수정 2021. 9. 2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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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오버워치 컨텐더스 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플레이오프에서 기권한다.

27일 오후 T1은 공식 SNS를 통해 28일 예정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2021 시즌 2: 코리아의 플레이오프에서 기권한다고 발표했다.

사유는 자가격리 중이던 소속팀 선수 중 네 명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이다.

지난 17일 T1 오버워치 컨텐더스 팀은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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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오버워치 컨텐더스 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플레이오프에서 기권한다.

27일 오후 T1은 공식 SNS를 통해 28일 예정된 오버워치 컨텐더스 2021 시즌 2: 코리아의 플레이오프에서 기권한다고 발표했다. 사유는 자가격리 중이던 소속팀 선수 중 네 명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이다.

지난 17일 T1 오버워치 컨텐더스 팀은 코로나 확진자 발생 이후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러나 27일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경기에 참가하기 어려워진 것. 그 외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는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나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T1은 "구단에서는 선수단 케어에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선수단 전체가 건강하게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팬 여러분들께서 많이 응원해 주시고, 오버워치 컨텐더스 리그 운영에 따른 추가적인 소식이 생기는 경우 공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한빛 mond@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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