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행안부 '옥외광고 사업' 선정..1억6000만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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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2022년 옥외광고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전자 게시대 설치 1억3000만원과 현수막 지정 게시대 설치 3000만원 등 총 1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구는 지난 7월 충장로 3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5억원(국비 3억 원 포함)을 확보한 바 있다.
현수막 지정 게시대는 용산지구와 계림8구역 등 대단지 아파트 단지 주위 또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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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황희규 기자 = 광주 동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2022년 옥외광고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전자 게시대 설치 1억3000만원과 현수막 지정 게시대 설치 3000만원 등 총 1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동구는 전자 게시대 설치를 통해 구정·공공 홍보와 전통시장을 홍보해 소상공인 격려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 수요에 비해 현저히 부족한 현수막 지정 게시대를 확충해 불법 도심 미관을 해치는 현수막 난립을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지난 7월 충장로 3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5억원(국비 3억 원 포함)을 확보한 바 있다. 이 사업과 병행해 충장로 3가 일원 총연장 850m 구간에 90여개 업소, 230여개의 노후화된 간판과 대형 돌출간판 등을 벽면 간판과 경관형 안내 간판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현수막 지정 게시대는 용산지구와 계림8구역 등 대단지 아파트 단지 주위 또는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설치한다.
h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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