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3일 연속 상승, 매수의견도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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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지난 2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LG화학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
27일 증시에서 LG화학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000원(1.18%) 오른 77만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LG화학은 지난 23일 전일 대비 5만9000원(8.42%) 오른 76만원으로 마감하며 카카오 시가총액을 추월해 코스피 시총 규모 5위를 탈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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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LG화학이 지난 23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LG화학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있다.
27일 증시에서 LG화학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9000원(1.18%) 오른 77만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LG화학은 지난 23일 전일 대비 5만9000원(8.42%) 오른 76만원으로 마감하며 카카오 시가총액을 추월해 코스피 시총 규모 5위를 탈환한 바 있다. 이후 주가는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증권가에서도 LG화학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는 모습이다. 이날 이베스트투자증권은 LG화학이 최근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 93만9000원을 유지했다.
이안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LG화학이 국내 바이오플라스틱 사업에서 핵심적인 투자계획을 발표했다”며 “배터리 소재 사업 확장으로 LG에너지솔루션과 시너지를 내며 의미 있는 성장 포트폴리오를 구축해나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LG화학 주가 급락을 이끌었던 미 제너럴모터스(GM) 볼트 전기차(EV) 대량 리콜 사태에 대해선 추가 주가 하락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봤다.
최고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9월 “배터리 성장과 동행하는 첨단소재 사업과 고부가 영역으로 확장하는 화학 사업 등 포트폴리오가 견고하다는 점에서 LG화학은 여전히 매력적인 성장주”라고 평가하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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